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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꿈나무

함께 가요! 아동 후원 사업

미래의 희망이 될 아이들과 함께 가는
사랑의 꿈나무 아동 후원 사업

kt skylife는 우리 아이들이 미래의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아동 후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3년과 14년에는 보건복지부와 함께하는 ‘행복나눔N캠페인’을 통해, 전국 아동복지시설 331개소에 방송수신장비 및 시청료를 무상 지원했습니다.

2015년에는 망원청소년문화센터 내에 아이들을 위한 공부방을 건립하고, 교육방송 시청을 위한 위성방송을 무상 지원했습니다. 또한 직원이 주기적으로 방문하여 학원을 다니기 어려운 아이들에게 1대1로 공부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2016년부터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과 함께 장애 어린이들의 재활치료와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지역 아동센터와의 결연 등을 통해 지속적인 아동 후원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또한 2017년부터는 kt그룹과 협력하여 문화 체험의 기회가 적은 아이들을 위해 ‘사랑의 꿈나무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생생한 방송 현장 견학과 체험을 통해 미디어 분야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방송 인재로서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kt skylife는 방송 콘텐츠 기업으로서의 특성을 살려 미래 세대 주역인 아이들을 위해 지속 가능한 아동 지원사업을 이어 나가겠습니다.

아동 후원현장 사진 1

아동 후원현장 사진 2

망원동 공부방 청소년들과 함께 한 한국vs중국 월드컵 축구 예선전 관람

등록일 2016-09-01

조회수 2549

작성일: 2016년 9월 1일

대한민국을 열광에 빠뜨린 ‘한국 vs 중국 월드컵 축구 예선전‘에 스카이라이프가 망원동 공부방 아이들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이번 축구 관람은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한 스카이라이프의 사회공헌 사업, 이른바 ‘사랑의 꿈나무’ 프로젝트 중 하나입니다.

스카이라이프는 다양한 아동,청소년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는데요,
지난해에는 지역사회 청소년들의 바른 성장 지원과 공부환경 조성을 위해 마포구 망원청소년문화의집에 공부방을 개설한 바 있습니다.
이번 활동은 문화의 계절 가을을 맞아, 청소년들에게 공부 외에도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되었습니다.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 예선 경기였던 이번 한중전은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는데요,
큰 경기인 만큼 붉은 악마의 응원 열기가 대단했습니다. 이에 질세라 중국 팬들도 노란색 물결을 이루며 열띤 응원을 펼쳤습니다.

아이들은 처음 보는 국가대표 경기와 응원전 규모에 깜짝 놀라면서도,
이내 태극기 카드를 흔들며 함께 우리나라 선수들을 응원했습니다.
90분 내내 득점과 실점이 계속 이어진 치열한 접전에 눈을 못 떼며 즐겁게 경기를 관람했습니다.

열띤 응원의 마음이 전해졌는지, 이날 경기는 3대 2로 우리나라 대표팀의 승리로 막을 내렸습니다!

이번 축구 관람은 아이들이 평소에 접해보지 못한 신선한 체험이었다는 점에서 더 의미 있는 시간이었는데요,
앞으로도 스카이라이프는 ‘사랑의 꿈나무’ 사업을 통해, 지역 사회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체험의 장을 마련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