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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꿈나무

함께 가요! 아동 후원 사업

미래의 희망이 될 아이들과 함께 가는
사랑의 꿈나무 아동 후원 사업

kt skylife는 우리 아이들이 미래의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아동 후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3년과 14년에는 보건복지부와 함께하는 ‘행복나눔N캠페인’을 통해, 전국 아동복지시설 331개소에 방송수신장비 및 시청료를 무상 지원했습니다.

2015년에는 망원청소년문화센터 내에 아이들을 위한 공부방을 건립하고, 교육방송 시청을 위한 위성방송을 무상 지원했습니다. 또한 직원이 주기적으로 방문하여 학원을 다니기 어려운 아이들에게 1대1로 공부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2016년부터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과 함께 장애 어린이들의 재활치료와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지역 아동센터와의 결연 등을 통해 지속적인 아동 후원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또한 2017년부터는 kt그룹과 협력하여 문화 체험의 기회가 적은 아이들을 위해 ‘사랑의 꿈나무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생생한 방송 현장 견학과 체험을 통해 미디어 분야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방송 인재로서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kt skylife는 방송 콘텐츠 기업으로서의 특성을 살려 미래 세대 주역인 아이들을 위해 지속 가능한 아동 지원사업을 이어 나가겠습니다.

아동 후원현장 사진 1

아동 후원현장 사진 2

활기찬 아이들과 함께한 제6차 사랑의 꿈나무 투어

등록일 2017-11-17

조회수 2667

작성일: 2017년 11월 17일

스카이라이프 목동 방송센터와 상암동 방송국에서 『사랑의 꿈나무 투어』가 진행되었습니다.

『사랑의 꿈나무 투어』는 KT그룹희망나눔재단과 우리 스카이라이프가 함께하는 대표 사회공헌 사업으로,
올해 5월에 시작되어 한 달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진행되고 있는데요,
그룹의 미디어 인프라를 활용해 문화 체험의 기회가 적은 아이들에게 방송국 견학과
미디어 교육을 제공하는 체험 학습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투어에는 서울 중랑구와 경기도 부천 지역의 초등학생 22명이 참가하여 재미있고 신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목동의 방송센터에서 두 그룹의 친구들이 처음 만나 빙고 게임을 통해 서먹한 감정을 녹이고
방송업계에는 어떤 직업이 있고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해 보는 기회도 가졌답니다~

아이들은 옥상에 있는 대형 위성 안테나와 MCR을 둘러보며 방송 송출의 원리에 대하여 배웠습니다.
아이들은 초대형 안테나를 처음 보고 호기심 MCR의 수 많은 모니터를 보며 깜짝 놀랐습니다.

곧이어 이동한 올레미디어스튜디오에서는 일기예보 캐스터가 되어보고 촬영에 참여도 해봤는데요~
크로마키 원리를 몸이 없는 귀신으로 체험해보니 정말 신기하다며 즐거워했습니다. ^^

오후에는 MBC의 다양한 방송 시설을 투어했는데요.
이번에는 특별히 어린이 방송아카데미 프로그램에 참가하여 방송의 전반적인 과정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뉴스 앵커가 되기 위한 자세, 발성을 익혀보고 오전에 잠시 둘러본 미디어 종사자들에 대하여 조금 더 깊이 있게 알게 되었습니다.
TV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한 수많은 직업에 대하여 호기심이 생기고 미래의 꿈 바구니에 소원이 하나, 둘 추가되었습니다.

너무 짧은 시간이었다며 아쉬워하는 아이들과 이 날 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스카이라이프는 앞으로도 KT그룹과 함께 미디어 체험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하여
더 많은 아이들이 미래의 방송 인재로 무럭무럭 자랄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더 자세한 소식과 사진은 블로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blog.skylife.co.kr/221151671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