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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꿈나무

함께 가요! 아동 후원 사업

미래의 희망이 될 아이들과 함께 가는
사랑의 꿈나무 아동 후원 사업

kt skylife는 우리 아이들이 미래의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아동 후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3년과 14년에는 보건복지부와 함께하는 ‘행복나눔N캠페인’을 통해, 전국 아동복지시설 331개소에 방송수신장비 및 시청료를 무상 지원했습니다.

2015년에는 망원청소년문화센터 내에 아이들을 위한 공부방을 건립하고, 교육방송 시청을 위한 위성방송을 무상 지원했습니다. 또한 직원이 주기적으로 방문하여 학원을 다니기 어려운 아이들에게 1대1로 공부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2016년부터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과 함께 장애 어린이들의 재활치료와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지역 아동센터와의 결연 등을 통해 지속적인 아동 후원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또한 2017년부터는 kt그룹과 협력하여 문화 체험의 기회가 적은 아이들을 위해 ‘사랑의 꿈나무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생생한 방송 현장 견학과 체험을 통해 미디어 분야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방송 인재로서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kt skylife는 방송 콘텐츠 기업으로서의 특성을 살려 미래 세대 주역인 아이들을 위해 지속 가능한 아동 지원사업을 이어 나가겠습니다.

아동 후원현장 사진 1

아동 후원현장 사진 2

2018년 1차 KT그룹 사랑의 꿈나무 투어 성황리에 종료

등록일 2018-06-27

조회수 2238

KT스카이라이프가 취약계층 미디어 꿈나무 지원을 위해 ‘KT그룹 사랑의 꿈나무 투어’를 진행했습니다.
6월 25일 경기도 남양주 지역아동센터 학생 23명을 초청해 방송 제작 현장을 둘러보고 전문 방송인과 함께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이번 투어에선 kt희망나눔재단과 kth 등 kt그룹사 역량을 모아 다양한 방송시설을 견학· 체험했습니다.
투어에 참가한 아이들은 스카이라이프 위성방송시설 견학을 시작으로 홈쇼핑 쇼핑호스트 체험, 어린이방송 성우 체험을 거쳐 아나운서 방송 강의를 들으며 국내 방송산업 전반에 관한 폭넓은 지식을 쌓았습니다.

편집과 조정, 녹음, 관제 등이 이뤄지는 위성방송시설을 견학하고 스튜디오에서 카메라, 크로마키 등을 활용한 방송 제작 과정도 직접 체험했습니다. 또 위성방송 송출기사, 쇼핑 호스트, 성우, 아나운서 등과 함께 대화하며 방송 관련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투어에 참여한 김정민(가명)군은 “방송국 방문은 이번이 처음인데, 다양한 방송 제작 현장을 둘러볼 수 있어 너무 좋았다”며 “전문 방송인을 직접 만나 아나운서의 꿈도 갖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사랑의 꿈나무 투어는 문화 체험 기회가 적은 취약계층 아이들에게 방송국 일일 체험·견학 기회를 제공하고 미디어 분야 진로 탐색에 도움을 준다는 취지 아래 지난해 처음 시작한 사회공헌프로그램입니다. 올 하반기에도 kt그룹사 역량을 모아 모두 세 차례에 걸쳐 사랑의 꿈나무 투어를 추가 진행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