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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스카이라이프, 소상공인연합회-KOBACO와 ‘소상공인 맞춤형 광고커머스 지원’ 업무협약 체결 ('18.10.30 배포)

등록일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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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스카이라이프(대표이사 강국현)가 소상공인연합회,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KOBACO)와 손잡고 소상공인을 위한 맞춤형 광고?커머스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강국현 KT스카이라이프 대표이사,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 회장, 김기만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30일 프레스센터에서 ‘소상공인 맞춤형 광고?커머스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T스카이라이프는 소상공인연합회,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와 함께 소상공인들이 부담 없고 간편하게 타깃 광고할 수 있도록 무료 컨설팅, 광고소재 제작 지원, 광고비 50% 할인, 인포머셜 광고 지원 등의 ‘통합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소상공인 맞춤형 광고?커머스 서비스’는 올레tv, 스카이라이프의 약 1천만 가입자의 지역, 업종, 관심사 등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타깃 가입자에 한하여 2분 이상의 인포모셜(informercial) 광고를 노출시킨다.

이는 작년 9월 출시한 스카이라이프 ARA(Advanced Realtime Advertising)의 타깃광고 서비스로, 불특정 다수에게 노출되는 기존 광고와 다르게 적은 비용으로 타깃 공략이 가능하다. 따라서 제품?서비스의 단순 홍보를 넘어 실질적인 매출 증대로 이어질 뿐 아니라, 소상공인에게 낮은 수수료의 인포머셜 광고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상권 활성화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KT스카이라이프는 방송광고와 빅데이터를 융합한 ARA를 개발하여 초단위 시청률 전수조사, 광고 노출량에 따른 종량제 과금, 오디언스 타겟팅 등 방송광고의 신뢰도와 효율성 개선에 앞장서 왔다.

강국현 KT스카이라이프 대표이사는 “초단위 시청률 전수조사와 종량제로 TV광고의 패러다임을 바꾼 ARA의 앞선 노하우를 바탕으로 소상공인과의 상생협력 파트너십을 구축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며, “앞으로 소상공인이 성공적인 마케팅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짜임새 있는 광고?커머스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지원 문의: 소상공인연합회 홍보지원협력단(단장 정지훈, 02-877-9847)